쌓일수록 자라는 아이디어 스튜디오.
겪은 일을 에세이, 카드뉴스, 포스터, 숏폼으로 다시 풀어내는 에디토리얼 시스템입니다. 하나의 목소리, 여러 개의 형식.
좋은 아이디어가 노트와 캡션, 대화 속에 흩어져 있었습니다. 매번 새 글을 처음부터 쓰는 느낌이었고, 아카이브와 브랜드가 따로 놀았습니다.
스튜디오를 키우는 스튜디오.